수영복 스크린샷 - 다시 온천에서. 수영복화보집

어이, 베게 다 적실라.


그렇다고 나오면 추워서 벌벌 떨게 될겁니다.

이어지는 내용

아라드에 카르텔요원이 있다면 마비노기에는 임프요원이 있습니다. 같이하는것들

정말이에요. 다중인식(=1:다 인식하자마자 볼트로 다구리)맞습니다.

와, 어떻게 추적같이 1:2도 아니고 1:다인 그런 녀석들을 좁은 공간에 몰아서 넣어줘요?

통로는 좁은데 토나오네요.


p.s:그냥 부계정에 있는 누렙 100도 안된캐 하나 골라 

투컴으로 노멀이나 진행해야겠습니다.

하드는 도저히 파티 아니고서는 할짓...파티도 무리일것같아요.


와, 마비노기에서 카르텔 요원을 볼줄은 몰랐다. 같이하는것들

이녀석들 만난게 


전설의 오뎃사 시가전 비밀방이었죠.


잘못걸리면 기술도 못걸고 어떻게 되는게 눈에 선히 보였는데 그걸 마비노기에서 겪을 줄은 몰랐습니다.


뭔가 작품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일본의 마비노기 칠주년 칭호. 바깥소식

접두칭호중에서 5가지 능력치가 7/7/7/7/7 올라간다는 칭호를 준댑니다.

헉?


버려지는 데브캣. 바깥소식

그렇다고 시스템적으로도 주워가기 막아놔서 이들을 주워갈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길에 떨어진 동전보다 못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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